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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달까지 직장인 당구·배드민턴 대회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이달과 다음 달 시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당구·배드민턴 대회를 연다.

당구 대회는 이달 20일 영등포구 신길동 당구클럽에서 열린다. 총 128개 팀, 320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배드민턴 대회는 다음 달 10∼11일 창동 배드민턴장에서 펼쳐진다. 384개 팀, 768명이 맞붙는다.

대회는 남녀 복식 C·D 급수의 경기로 30대 이하, 40대, 45대, 50대 이상으로 나뉜다. 남녀 총 16개 부문에서 24개 팀이 참가한다.

부문별 상위 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주어진다. 참가자 전원은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5천원이다. 3일부터 당구는 15일까지, 배드민턴은 30일까지 서울시체육회 직장인 리그 홈페이지(http://work.sleague.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서울시체육회 대외협력팀(☎ 02-2170-2625)으로 하면 된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1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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