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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파업 36일째…열차운행률 82.0%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철도파업 36일째인 1일 전체 열차운행률이 평시의 82.0%에 머물러 승객 불편과 화물운송 차질이 계속됐다.

코레일은 대체인력을 추가 투입해 KTX 열차운행률은 현재와 같이 100%대를 유지할 방침이지만, 장기 파업에 따른 피로 누적으로 다른 열차운행률은 점점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전체 열차는 평시 2천874대에서 2천356대로 줄어 82.0% 운행한다.

오봉역에 정차한 화물열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오봉역에 정차한 화물열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KTX와 통근열차는 평시와 같이 100% 운행하고, 수도권 전철은 2천52대에서 1천798대로 줄어 87.6%에 그친다.

새마을호는 48대에서 28대로 줄어 운행률이 58.3%에 머물고, 무궁화호는 268대에서 167대로 줄어 62.3%다.

화물열차는 241대에서 98대로 줄어 40.7% 수준으로 운행한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파업참가자는 7천293명에 복귀자는 465명으로, 파업참가율은 39.7%다.

직위해제자는 223명이다.

ye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1 08: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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