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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ACL 8년 연속 진출 전북, 내친김에 우승까지

ACL 결승에 진출한 전북 현대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ACL 결승에 진출한 전북 현대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K리그 전북 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최다 연속 출전을 앞세워 우승을 넘본다.

전북은 앞서 지난 36라운드에서 전남을 5-0으로 대파, 3위 제주와 승점을 9점 차로 벌리면서 2경기를 남겨놓고 리그 2위를 확보했다.

이에 2017년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출전 티켓을 손에 쥐었다.

2010년부터 8년 연속 진출이다. 전북은 K리그 최다 연속 출전 기록도 7년에서 8년으로 늘렸다.

전북은 오는 19일과 26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알 아인(아랍에미리트)과 아시아 축구 최고의 클럽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2006년 이후 10년 만의 ACL 우승을 노린다.

전북은 10년 전인 2006년 처음 ACL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이후 2011년 다시 결승에 올랐으나, 홈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전북은 오는 19일 결승 1차전에서 5년 전의 한을 풀고, 26일 2차전에는 2006년의 영광을 재현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올 시즌 ACL의 전북 스케줄은 10년 전과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다.

전북은 2006년과 올해 모두 4강에서 국내 팀과 대결했다.

또 2006년 당시 결승은 중동팀과 1차전 홈 경기, 2차전 원정 경기를 가졌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1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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