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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큐레이터> 소녀와 할아버지의 따뜻한 우정

송고시간2016-10-31 11:32

(서울=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 = 조지아에 사는 4살 소녀 노라(Nora)는 82살 이웃집 할아버지 댄(Dan)에겐 둘도 없는 '친구'입니다. 엄마와 들른 식료품 가게에서 할아버지를 발견한 노라가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넨 후 둘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아내를 잃고 불안장애와 우울증을 겪던 할아버지에게 노라는 큰 힘이 되어주고 있죠. 노라의 엄마(Tara Wood)가 찍어준 둘의 우정이 담긴 사진을 보시죠.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출처> 'Tara Wood, Writer' 페이스북

taek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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