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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골프 세계랭킹 요동…마쓰야마 6위·매킬로이 2위

송고시간2016-10-31 11:21

 HSBC 챔피언스에서 우승한 마쓰야마 히데키 [AP=연합뉴스]
HSBC 챔피언스에서 우승한 마쓰야마 히데키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2016년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세계남자골프 랭킹이 요동치고 있다.

31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일본의 에이스 마쓰야마 히데키가 지난주 10위에서 4계단 오른 6위로 뛰어 올랐다.

마쓰야마는 30일 끝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에서 우승한 데 힘입어 순위를 대폭 끌어 올렸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지난주 3위에서 한 계단 오른 2위에 올라 세계랭킹 1위 탈환에 야심을 드러냈다.

더스틴 존슨(미국)은 2위에서 3위로 밀렸다.

매킬로이는 지난 9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우승 이후 HSBC 챔피언스에서도 공동 4위에 오르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허리 부상으로 휴업 상태인 제이슨 데이(호주)는 세계랭킹 1위를 지켰지만, 마쓰야마와 매킬로이의 강력한 도전에 직면했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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