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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새 앨범 1주일만에 16만5천장…걸그룹 최다 판매

송고시간2016-10-31 08:34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가 1주일 만에 16만5천여 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며 걸그룹 가운데 올해 최다 음반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3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4일 발매한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레인1'(TWICEcoaster:LANE1)은 가온차트 기준 1주일 동안 약 16만5천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트와이스가 지난 4월 25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의 6개월 판매량 16만여 장을 넘어서는 기록이다.

JYP 관계자는 "트와이스는 5만 장 판매도 대박으로 여겨지는 걸그룹 앨범 시장에서 15만 장을 넘어 20만 장 앨범 판매고를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kihun@yna.co.kr

걸그룹 트와이스.
걸그룹 트와이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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