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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생산성본부, 협력기업 지원센터 개설 협약

송고시간2016-10-30 15:48

임금피크제 활성화 위한 전문교육 등 시행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한국중부발전은 한국생산성본부와 임금피크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기업 지원센터 개설과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협력기업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센터 개설, 임금피크제 대상자 전문교육 시행을 통한 경영 컨설턴트 전문인력 양성, 협력기업의 수출 확대와 글로벌 동반성장을 위한 경영·기술자문 지원 인력 무상 파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2년간 경영전문가 30여명을 양성해 '상생 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 참여기업 등 중부발전 103개 협력기업에 무상으로 수출지원과 발전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중부발전 정창길 사장은 "중부발전이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해외사업과 임금피크제를 접목해 협력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와 글로벌 동반성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중부발전·생산성본부, 협력기업 지원센터 개설 협약 - 1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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