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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경진대회 '15회 연속' 수상


광주 북구,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경진대회 '15회 연속' 수상

광주광역시 북구청[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광역시 북구청[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 북구가 '제15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지역 활성화 분야 우수상, 주민자치 분야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01년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개최 원년 이래로 매해 15회 연속 수상의 기록이다.

전국 340개 응모사례 중 1차 심사를 통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64개 참가사례와 경쟁을 펼친 북구는 '우리가 만드는 행복마을! 매화골 주민공동체'와 '더불어 안전한 마을, 활기찬 야구마을 너, 나 우리 임동'등 두 개 사례가 본선에 올라 모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역 활성화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은 '우리가 만드는 행복마을! 매화골 주민공동체'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명물인 매화를 지역브랜드로 개발해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민자치 분야 장려상을 수상한 '더불어 안전한 마을, 활기찬 야구마을 너, 나 우리 임동'사업은 구도심 공동화라는 마을의 문제점을 주민 스스로 인지하고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마을을 사랑하고 아끼는 북구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들의 열정과 노력이 전국 주민자치 15회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낳았다"고 자평했다.

북구는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대상 3회, 최우수상 5회, 우수상 24회, 장려상 24회, 특별상 4회 수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주민자치 모범사례로 전국에서 벤치마킹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pch8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11: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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