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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中 2호 쇼핑몰 열어…"내년 1월까지 5곳 추가"

(서울=연합뉴스) 이승환 기자 = 이랜드그룹이 올해 초와 이달에 연 쇼핑몰을 포함해 내년 1월까지 총 7개의 중국 유통 점포를 마련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랜드는 지난 29일 중국 화롄(花蓮) 그룹과의 사업 제휴를 통해 중국 쓰촨성(四川省)의 성도인 청두(成都)에 유통 2호점 '뉴코아 씨티몰'을 열었다.

중국 쓰촨성(四川省)의 성도인 청두(成都)에 마련된 이랜드 유통 2호점 '뉴코아 씨티몰'.[이랜드 제공 = 연합뉴스]
중국 쓰촨성(四川省)의 성도인 청두(成都)에 마련된 이랜드 유통 2호점 '뉴코아 씨티몰'.[이랜드 제공 = 연합뉴스]

화롄 그룹이 운영하던 백화점을 새단장해 출점했기 때문에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이랜드는 설명했다.

이랜드는 올해 1월 중국 상하이에 쇼핑몰 1호점을 연 뒤 중국 유통 대기업과 추가 쇼핑몰 개점 협상을 하고 있다.

앞으로 오야 그룹, 팍슨 그룹 등 중화권 유통 대기업과 손잡고 합작사를 설립하거나 협력해 내년 1월까지 5개의 유통점을 추가로 개점할 계획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아시아권 여러 유통 그룹과도 전략적 제휴를 추진해 중국을 포함한 중화권 전역에 2020년까지 100여 개의 유통 매장(한국 제외)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iam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11: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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