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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내달 아르헨티나 방문 검토…"중남미 진출 中 견제"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다음달 하순 아르헨티나 방문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0일 전했다.

다음달 하순 페루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귀국 길에 아르헨티나를 찾아 마우리시오 마크리 대통령과 회담을 할 방침이다.

아베 총리는 마크리 대통령과의 회담이 이뤄지면 양국간 투자·무역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이는 과거 좌파 정권과 달리 지난해말 집권한 마크리 대통령은 미국·유럽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만큼 일본으로서도 관계강화 여지가 있는 데다 중남미 진출에 공을 들이는 중국을 겨냥한 측면도 있다고 니혼게이자이는 분석했다.

아베 일본 총리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아베 일본 총리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choina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1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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