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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폐지 수레 밀어주는 대학생들 '훈훈'

(전주=연합뉴스) "힘들어 보여서 잠깐 도와드렸어요."

폐지수레 미는 대학생들.
폐지수레 미는 대학생들.

지난 29일 오후 6시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의 한 도롯가를 위태롭게 지나가는 폐지수레를 밀어주는 대학생 2명이 시민의 휴대전화에 포착됐다.

폐지수레 미는 대학생들.
폐지수레 미는 대학생들.

이들은 수레가 도로를 벗어날 때까지 500여m를 밀며 도왔다.

도롯가를 위태롭가 지나는 폐지수레.
도롯가를 위태롭가 지나는 폐지수레.

이들 대학생은 수레 미는 것을 도와드리는 거냐는 질문에는 짧게 "예."라고 답하며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 (글 = 김진방 기자, 사진 = 독자 제공)

china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10: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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