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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 광주' 아시아시장서 3천580만달러 수출 협약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지역 중소업체가 생산한 제품들이 아시아 곳곳에서 호평을 얻으며 새로운 판로를 개척했다.

광주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지역 중소기업 10개사가 아시아 시장 개척활동을 통해 수출상담 1억157만달러·수출 양해각서(MOU) 3천579만달러 성과를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업체들은 인도 뉴델리·베트남 호찌민·필리핀 마닐라 3개 시장에서 태양광 옵티마이저·LED 광고판·차량용 공기청정기·냉온수패드·특장차량 및 자동차 애프터마켓·의료기기·미용제품 수출 MOU를 체결했다.

㈜에이엠특장은 하노이 업체와 3천500만달러 규모의 협약을 맺고 친환경차를 매달 20대씩 5년간 추가로 수출할 예정이다.

간판을 만드는 ㈜WF코리아는 인도시장에서 주목받으며 뉴델리 업체와 70만달러 상당, 전기 냉온수 패드를 생산하는 ㈜금강생명과학은 하노이 온라인쇼핑몰 회사와 60만달러 상당의 수출 협약을 맺었다.

광주시는 올해 모두 6차례 해외시장개척단을 운영해 수출상담 3억1019만달러·수출 상담 및 MOU 7천892만달러·수출계약 883만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광주시 관계자는 "대규모 수출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09: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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