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미세먼지 걱정끝' LG 트롬스타일러 신제품 출시

3분기까지 국내 판매량 전년 대비 70% 넘게 증가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LG전자[066570]가 30일 트롬 스타일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옷에 묻은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코스를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 기능과 바지 칼주름 관리기의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한다.

미세먼지 제거 코스를 자주 사용하는 점을 반영해 코스 선택 버튼을 제품 외관에 추가했다.

기존 제품에선 스마트폰으로 해당 코스를 다운로드받아 NFC 기능을 이용해 스타일러에 해당 코스를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블랙 색상 신제품은 미세먼지 외에 바이러스까지 제거해준다.

신제품은 무선랜을 내장해 스마트 기능을 강화했다. 스마트폰에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 'LG[003550] 스마트씽큐(SmartThinQ™)'를 설치해 외부에서도 의류관리코스 선택·작동, 에너지 사용량 확인, 코스안내 등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정장 바지 칼주름 관리기의 편의성도 높였다. 아래쪽으로 25㎜ 더 늘여 긴 바지도 관리할 수 있다.

스타일러는 세탁기 스팀기술, 냉장고 온도관리 기술, 에어컨 기류제어 기술 등 3대 생활가전 핵심기술을 담은 LG만의 차별화된 융복합 제품이다.

올해 3분기까지 국내 스타일러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화학물질을 쓰지 않고 물로 만든 스팀으로 의류를 관리해 영국 카본 트러스트, 독일 TUV 라인란트, 프랑스 전기공업중앙시험소(LCIE)로부터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신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2종으로 출하가는 각각 179만원, 139만원이다.

LG 트롬스타일러 신제품
LG 트롬스타일러 신제품
'미세먼지 걱정끝' LG 트롬스타일러 신제품 출시 - 2

oakchu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10: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