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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이래서 필요합니다"…'공인탐정법' 홍보웹툰

경찰청, '생활의 참견' 작가가 그린 웹툰 공개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경찰청은 30일 인기 웹툰 '생활의 참견'의 김양수 작가와 함께 '공인탐정법' 도입 필요성을 홍보하는 웹툰을 공개했다.

12컷으로 구성된 웹툰은 실종된 딸을 찾는 아버지를 소재로 탐정업 합법화의 필요성과 도입 이후 효과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새누리당 윤재옥 의원이 올 9월 발의한 공인탐정법은 탐정업을 합법화하고, 그에 관한 국가의 적절한 관리·감독제도를 두는 내용이 뼈대다.

현재 국내에서 사설탐정은 불법이며, 개인이 특정인 소재를 추적하거나 사실관계를 확인하려면 불법 심부름센터나 흥신소 등을 이용해야 했다.

경찰은 탐정업이 도입되면 미아나 가출인 등의 소재 파악, 기업 보안, 사이버 안전 등 분야에서 피해 예방과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탐정업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국가 관리제도의 필요성을 설득하고자 다양한 정보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탐정 이래서 필요합니다"…'공인탐정법' 홍보웹툰 - 1

puls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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