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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로비서 흉기 난동 부린 50대 검거…영장 방침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야간에 부산시청 로비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김모(5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부산시청
부산시청촬영 조정호. 부산시청 현판

김씨는 29일 오후 8시 10분께 술에 취한 채 부산시청 1층 로비에 들어가 청원경찰 이모(47)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부산시청이 내 집을 다 빼앗아 갔다. 내가 칠성파다. 죽여버린다"며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15분 만에 김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이달 15일 부산구치소에서 출소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pitbul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08: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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