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주 횟집서 저녁 먹은 12명 '복통'…치료 뒤 퇴원

송고시간2016-10-30 07:45


경주 횟집서 저녁 먹은 12명 '복통'…치료 뒤 퇴원

경주 횟집서 저녁 먹은 12명 '복통'…치료 뒤 퇴원 - 1

(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30일 오전 1시께 경북 경주의 한 콘도에 투숙한 12명이 복통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이들은 학교 동창생들과 함께 전날인 29일 오후 6시께 횟집에서 저녁을 먹은 뒤 콘도에 투숙했다가 복통 증상을 보였다.

이들은 병원에서 4시간 정도 치료를 받고 모두 퇴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30여 명이 함께 저녁을 먹었고 이 가운데 12명이 새벽에 복통을 호소했다"며 "병원에서 장염으로 진단했는데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aru@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