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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횟집서 저녁 먹은 12명 '복통'…치료 뒤 퇴원


경주 횟집서 저녁 먹은 12명 '복통'…치료 뒤 퇴원

경주 횟집서 저녁 먹은 12명 '복통'…치료 뒤 퇴원 - 1

(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30일 오전 1시께 경북 경주의 한 콘도에 투숙한 12명이 복통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이들은 학교 동창생들과 함께 전날인 29일 오후 6시께 횟집에서 저녁을 먹은 뒤 콘도에 투숙했다가 복통 증상을 보였다.

이들은 병원에서 4시간 정도 치료를 받고 모두 퇴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30여 명이 함께 저녁을 먹었고 이 가운데 12명이 새벽에 복통을 호소했다"며 "병원에서 장염으로 진단했는데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07: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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