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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운동 나갔던 모녀 승용차에 치여 숨져

(고창=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고창에서 운동을 나갔던 80대 노모와 50대 딸이 승용차에 치여 숨졌다.

연합[DB]
연합[DB]

30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0분께 고창군 성내면 석전마을 앞 편도 2차로 도로에서 이모(85·여)씨와 이씨의 딸 김모(59)씨가 BMW 승용차에 치여 숨졌다.

운전자 김모(27)씨는 길을 건너던 이씨 모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냈고, 모녀는 현장에서 숨졌다.

조사결과 김씨는 음주는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이 운동을 하러 나왔다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목격자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07: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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