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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 32명 집단 식중독 증상…횟집서 저녁 식사


여행객 32명 집단 식중독 증상…횟집서 저녁 식사

생선회.
생선회.[연합뉴스 자료사진]

(목포=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 목포에서 회를 먹은 여행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30일 전남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0분께 목포시 상동의 한 모텔에서 김모(49·여)씨 등 투숙객 32명이 구토와 복통 등을 호소했다.

김씨 등은 119구급대에 의해 지역 병원 여러 곳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지역 여행모임 회원인 이들은 관광차 목포를 찾아 저녁 식사로 횟집에서 회와 해산물을 먹은 것으로 조사됐다.

당국은 이들의 몸에서 가검물을 채취해 식중독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05: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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