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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서머타임 해제…한국과 15시간 시차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멕시코에서 지난 4월 3일 시작됐던 서머타임제(여름철 일광시간절약제)가 30일(현지시간) 새벽 2시를 기해 해제된다.

서머타임이 해제되면 시곗바늘이 한 시간 뒤로 돌려져 멕시코와 한국 간 시차도 14시간에서 한 시간 더 늦어진 15시간이 된다.

현지 뉴스통신사인 노티멕스는 29일 서머타임으로 전력 수요가 많은 시기에 에너지 소비량과 함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줄었다고 전했다.

서머타임 해제는 멕시코 북부 국경 지역의 33개 소도시를 제외한 전역에 적용되며, 이들 도시에서는 11월 첫 번째 일요일인 6일 해제된다.

소노라 주는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는 미국 애리조나 주와 접한 까닭에 유일하게 서머타임을 적용하지 않고 있다.

멕시코는 1996년부터 서머타임제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매해 4월 첫 번째 일요일에 시작해 10월 마지막 일요일에 종료된다.

[노티멕스 누리집 갈무리]
[노티멕스 누리집 갈무리]

penpia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00: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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