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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스타를 눈앞에서"…LGU+ 유튜브 창작자 공개방송 진행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2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U+tv 유튜브 채널 서비스에 참여하는 인기 콘텐츠 창작자의 공개방송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LG유플러스의 IP(인터넷)TV 서비스를 통해 인기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바로 볼 수 있다. U+tv 채널의 900번대에 유아, 뷰티, 게임 등 총 32개 채널이 편성돼 있다.

현장에서는 '캐리', '씬님', '대도서관', '영국남자' 등 인기 콘텐츠 창작자가 순서대로 한 시간씩 공개방송을 했다. 인증 사진, 소원 들어주기 등 관객과의 교감도 돋보였다.

특히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뮤지컬을 선보인 자리에는 전국 각지의 어린이들이 모여 율동을 배우고 함께 인증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천 명이 참여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모바일과 PC를 넘어 TV 채널로 들어온 유튜브 스타가 고객의 눈앞에 생생하게 다가갔다"며 "다양한 채널 콘텐츠와 행사로 고객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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