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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최순실 변호인 "崔, 검찰 소환하면 적극 협조…처벌 각오"

'비선 실세' 의혹으로 정국을 혼란에 빠뜨린 당사자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씨의 변호인이 최씨가 "사태의 엄중함을 잘 알고 있으며, 검찰에서 소환하면 출석해 사실대로 진술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씨와 딸 정유라씨 변론을 맡은 법무법인 '동북아'의 이경재 변호사는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에서 기자들을 만나 "검찰 조사에서 있는 그대로 밝히는 것이 의혹을 해소하고 사회 혼란을 막는 길이라는 게 본인(최씨)과 저의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O6RO2K7DAkO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1

■ 朴대통령, 통일준비위 오찬 연기…'최순실 사태'로 일정조정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통일준비위원회 민간위원들과의 오찬 간담회 일정을 연기했다. '최순실 사태'에 대한 박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이후 인적 쇄신 등 후속 조치에 대한 요구가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일정을 조정한 것이다. 정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예정됐던 간담회 일정은 순연됐다"면서 "취소가 아니라 연기이며 조만간 행사가 다시 잡힐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S-R_2KqDAka

■ 이정현 "朴대통령, 조속한 인적쇄신 건의에 긍정 반응"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 사태와 관련, 조속한 인적 쇄신 및 관련자 조사에 대한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건의에 긍정적 반응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 대표의 요청으로 청와대에서 이뤄진 90분간의 단독 면담에서 여야 정치권과일반 여론 등을 종합해 전달받자 이런 반응을 보였다고 이 대표가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전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y5R22KNDAkZ

■ "최순실 딸, 고3 때 실제 출석일 28일"…교육청은 '특혜 아냐'

'비선 실세' 의혹에 휩싸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고교 3학년 때 실제 출석일이 서울시교육청이 조사한 것의 절반 가량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실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 조사 내용을 확인한 결과, 정씨의 2014년 고3 시절 실제 출석일 수는 전체 수업일수 193일 중 총 28일에 그쳤다.

전문보기 : http://yna.kr/y3RO2KLDAkk

■ 중국, 북한산 석탄 수입금지 요구에 우회적 거부 표명

중국 정부는 5차 핵 실험을 감행한 북한에 대해 대(對) 중국 석탄 수출까지 금지하자는 미국 등의 요구에 대해 대북 제재는 핵 개발 관련만 겨냥해야 한다며 우회적으로 거부 의사를 표명했다. 이는 사실상 중국이 북한산 석탄 수입 금지와 같은 초강경 제재에는 동참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전문보기 : http://yna.kr/95RS2KBDAkF

■ SM그룹·현대상선 등 5곳, 한진해운 미주노선 인수전 참여

중견그룹 SM(삼라마이더스)그룹과 현대상선 등 5곳이 법정관리 중인 한진해운[117930]의 미주와 아주노선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와 법원에 따르면 SM그룹은 이날 마감한 한진해운 미주·아주노선 예비입찰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또 현대상선[011200], 한국선주협회, 한앤컴퍼니 및 다른 사모펀드(PEF) 한 곳이 의향서를 냈다.

전문보기 : http://yna.kr/q4Rj2KJDAkv

■ 중국 스마트폰 3총사, 삼성 처음 앞섰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빅 3'로 꼽히는 화웨이와 오포, 비보의 합계 점유율이 글로벌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처음으로 앞섰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리콜 사태에도 3분기 글로벌 점유율 1위를 지켰지만, 애플과의 격차는 좁혀졌다.

전문보기 : http://yna.kr/F1Rf2K2DAk3

■ 지방자치단체도 몰랐던 태광산업 '방사능폐기물 20년 저장'

울산석유화학공단에 있는 태광산업이 20년 동안 공장 안에 대규모 방사능 폐기물을 저장했으나 울산시는 이런 사실을 전혀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울산 남구 태광산업은 1997년부터 2004년까지 섬유 제조용 촉매를 만들기 위해 방사능 폐기물인 우라늄을 사용했고 우라늄과 피복, 장갑 등 사용 후 방사능 폐기물을 공장에 보관해 왔다.

전문보기 : http://yna.kr/35R.2KdDAky

■ 제주서 야생진드기 바이러스 환자 발생…올해 여덟 번째

제주에서 야생진드기에 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감염된 여덟 번째 환자가 나왔다. 제주도는 제주시에 사는 A(81)씨가 SFTS 양성 판정을 받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평소 자연휴양림 등에 자주 산책을 다니는 과정에서 진드기에 물린 것으로추정되고 있다.

전문보기 : http://yna.kr/w4RQ2KmDAk7

■ 中 "첫 국산 항공모함 선체 조립 완료"

중국이 첫 국산 항공모함의 선체 조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우첸(吳謙)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27일 국방부 월례 브리핑에서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에 건조 중인 첫 국산 항공모함의 설계 작업과 선체 조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이 28일 보도했다. 우 대변인은 현재 항모에 장비와 설비를 설치하고 있다며 작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h4RJ2KhDA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2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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