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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 페스티벌서 한·중·일 최고의 장인 만나다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내달 10일∼27일까지 청주시 첨단문화산업단지 일원에서 열리는 2016 젓가락페스티벌에서 한·중·일 3국의 최고 젓가락 장인을 한자리에 만날 수 있다.

28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에 따르면 젓가락 특별전으로 '작가의 방'이라는 코너를 마련한다.

'젓가락, 담다'를 주제로 전개되는 이번 코너는 5개의 섹션으로 구분돼 한·중·일의 젓가락문화와 생명문화를 엿볼 수 있도록 준비됐다.

한국의 한복려(국가무형문화재 38호), 일본의 우라타니 효우고(젓가락 100년 기업 회장), 중국의 쉬화롱(상하이젓가락촉진회장), 주검석(칭화대학교 칠예과 교수), 루홍싱(상하이젓가락촉진회) 등 3국 최고 장인들의 작품과 수집품을 선보인다.

한복려 선생의 다실. [연합뉴스DB]
한복려 선생의 다실. [연합뉴스DB]

젓가락 연계작품 1천여점을 전시하고 참여 작가들이 젓가락 만들기 시연과 워크숍도 연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관계자는 "3국 최고 장인들이 젓가락의 나눔과 공동체의 문화를 함축적으로 담아내 다양한 문화예술의 조화와 협력과 같은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9: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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