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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배출 폐기물 내 재활용자원 반입실태 특별검사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금고동 매립시설과 신일동 소각시설에 반입되는 배출 폐기물 내 재활용 가능 자원 혼입 실태를 특별 검사한다.

시와 자치구, 대전도시공사, 지역 주민감시원 등 2개 팀 94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반입차량 청결 상태를 비롯한 반입 폐기물 외관검사, 파봉 및 성상조사, 수분함량 등을 무작위 선정해 검사한다.

<대전소식> 배출 폐기물 내 재활용자원 반입실태 특별검사 - 1

반입기준을 위반한 청소차량은 관리지침에 따라 즉시 회차시켜 반입을 제한하고, 배출기준을 위반해 재활용품이나 음식물이 혼합된 쓰레기봉투에는 경고스티커를 부착, 분리배출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반입실태 조사에서 종량제 봉투 재활용 가능 자원 혼입률은 11.8%였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10: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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