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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청년취업지원사업 선정, 공정하게 이뤄져"

'창조경제혁신센터 싹쓸이' 의혹 부인
고용노동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고용노동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안승섭 기자 = 고용노동부는 28일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청년취업지원사업 수행기관은 외부 위원이 포함된 심사위원회에서 공정하게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부 언론이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차은택 씨가 연루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청년취업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대거 선정됐다'는 보도에 대한 해명이다.

고용부는 스타트업 기업과 구직 청년의 연계 등을 위해 올해 9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별로 청년취업지원사업 수행기관을 공모했다.

공모 결과 17개 지역 중 12곳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용부는 "5개 지역은 신청기관이 창조경제혁신센터밖에 없었다"며 "다른 지역에서도 짧은 사업 기간과 지역별 최대 1억원 안팎의 적은 사업예산으로 인해 큰 기업들의 참여가 저조했다"고 설명했다.

광주 지역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사업 신청을 했으나, 다른 민간기관이 선정됐다. 충남은 창조경제혁신센터 단독으로 신청했으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지 않았다.

고용부는 "지방청별로 노동계 등 외부 위원이 포함된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 사업 수행기관을 선정했다"며 "이들이 청년취업지원사업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ssah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8: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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