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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에 외국인 관광객 잇단 유치

(문경=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문경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문경새재 찾은 베트남 관광객
문경새재 찾은 베트남 관광객(문경=연합뉴스) 베트남 관광객 20명이 28일 경북 문경새재를 관광하고 있다. 이들은 1박 2일 일정으로 문경을 찾았다.

국내 가장 가보고 싶은 관광지 1위인 문경새재, 도자기박물관, 드라마세트장, 철로자전거 등에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지난 28일 베트남 관광객 20명에게 불정자연휴양림 별빛촌 카라반 중심의 1박 2일 캠핑 투어를 제공했다.

관광객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문경새재 드라마세트장을 둘러보고 전동차를 체험하는 한편 문경 약돌돼지·꿀·오미자·사과 등을 구매했다.

최근 서울서 출발하는 K-트래블버스 여행으로는 100여명이 찾아 관광사격장, 철로자전거, 도자기박물관 등을 다녀갔다.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고토지 셔틀버스(일본인 개별관광객 전용)로도 최근 일본인 관광객 200여명이 찾아와 문경새재, 도천미술관, 드라마세트장 등을 둘러봤다.

문경시는 내달 24∼25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길거리 관광홍보전을 열어 중국인과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외국어 관광홍보물 및 기념품을 나눠주며 전통공연 및 이벤트를 펼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적극적인 해외 관광객 유치활동으로 소기의 성과를 보인다"며 "외국인 관광객이 불편 없이 문경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8: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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