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창원시, 2억원 상당 전기차 충전시설 유치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창원시는 한국지엠과 업무협의를 맺고 2억원 상당 전기차 충전시설을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창원시, 한국지엠과 전기차 충전시설 유치 협의 [창원시 제공=연합뉴스]
창원시, 한국지엠과 전기차 충전시설 유치 협의 [창원시 제공=연합뉴스]

시는 올 12월까지 충전소 1곳을 신설하고 한국지엠 대리점 2곳에도 충전시설을 설치할 방침이다.

환경부 선정 '전기차 선도도시'인 창원시엔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396대의 전기차가 보급됐다.

또 총 18곳의 공공 급속충전소가 운영되고 있다.

황진용 창원시 환경녹지국장은 "앞으로도 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해 다양한 전기차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7:5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