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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서울 플랫폼창동 61서 가을밤 수놓는 공연 풍성

송고시간2016-10-30 11:15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다음 달 서울 플랫폼창동 61에서는 다채로운 콘서트로 귀를 즐겁게 할 수 있다.

다음 달 12∼13일 국악과 록을 버무려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밴드 잠비나이가 무대에 오른다.

잠비나이는 양일간 6월 선보인 2집 '은서'의 전 곡을 들려준다. 음반에서 피처링한 이그니토, 줄리아드림, 갤럭시 익스프레스가 함께 출연한다.

잠비나이는 플랫폼창동 61 입주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부터 미주, 유럽, 남미 등 14개국 38개 도시를 돌며 공연을 여는 등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다음 달 4일 오후 8시에는 기타리스트 신대철·한상원·찰리정이 '블루스파워' 공연을 펼친다.

록, 펑크, 재즈를 대표하는 기타리스트 세 명이 블루스 명곡들과 독특한 편곡으로 꾸민 음악을 연주한다.

신대철 역시 플랫폼창동 61의 입주 뮤지션이다.

또 다음 달 6일에는 국악 밴드 고래야, 16일에는 좋아서하는밴드, 19∼20일에는 선우정아, 26일에는 웨이스티드쟈니스가 각각 공연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platform61.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하면 된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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