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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KS에 투수 열둘·포수 셋…NC, PO 엔트리 그대로

우승은 누구에게?
우승은 누구에게?(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왼쪽부터 NC 박석민, 이호준, 김경문 감독, 두산 김태형 감독, 김재호, 유희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16.10.28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두산 베어스가 투수 12명, 포수 3명을 이끌고 한국시리즈에 출격한다. NC 다이노스는 플레이오프를 승리로 장식한 멤버를 한국시리즈에서도 그대로 유지한다.

28일 KBO가 발표한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두산은 투수 12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5명의 선수를 포함했다.

견고한 마운드를 자랑하는 팀답게 투수와 포수 수가 NC보다 1명씩 많다.

더스틴 니퍼트, 마이클 보우덴, 장원준, 유희관 등 일명 '판타스틱4'라 불리는 선발투수 4명은 이상 없이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이현승과 이용찬은 상황에 따라 마무리로 기용될 투수들이다. 홍상삼과 김강률도 필승조로 합류했다. 윤명준, 김성배, 이현호, 함덕주도 불펜 요원이다.

포수는 주전 양의지에 더해 최재훈, 박세혁이 한국시리즈에서 두산의 안방을 차지한다.

내야수 류지혁과 외야수 국해성은 생애 처음으로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는다. 올 시즌 두산의 거포로 성장한 김재환도 2012년 준플레이오프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서 뛴다.

NC는 이재학이 빠진 플레이오프 엔트리를 그대로 유지했다. 승부조작에 관한 경찰 조사 대상에 포함된 이재학은 경찰 조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포스트시즌에 뛰지 못하고 있다.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두산은 김태형 감독을 비롯해 코치 8명이 선수 28명을 이끈다.

플레이오프에서 LG 트윈스를 꺾고 한국시리즈에 오른 NC는 김경문 감독과 코치 8명이 선수 28명을 지휘한다.

한국시리즈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시작한다.

◇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출장자 명단

구분 두산베어스 NC 다이노스
감독 김태형 김경문
코치 권명철 장원진 전형도 강동우
강인권 강석천 박철우 한용덕
이동욱 전준호 최기문 박승호
최일언 이광길 구천서 양승관
투수 윤명준 김강률 보우덴 홍상삼
장원준 유희관 니퍼트 이용찬
이현승 김성배 이현호 함덕주
임정호 이민호 스튜어트 해커
배재환 임창민 원종현 장현식
김진성 구창모 최금강
포수 최재훈 양의지 박세혁 용덕한 김태군
내야수 최주환 류지혁 허경민
이원석 오재원 오재일
에반스 김재호
박민우 모창민 이상호
지석훈 손시헌 테임즈
박석민 조영훈 이호준
외야수 국해성 정수빈 김재환
박건우 민병헌
김준완 김종호 김성욱
이종욱 나성범 권희동
합계 총 37명
(감독 1명 코치 8명 선수 28명)
총 37명
(감독 1명 코치 8명 선수 28명)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7: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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