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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노동지청·경주 레저업체 근로자 할인 협약

(포항=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28일 경주 관광레저 업체들과 '일家양득 캠페인 공동 프로모션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고용부 포항지청·경주 레저업체 협약 [고용노동부 제공=연합뉴스]
고용부 포항지청·경주 레저업체 협약 [고용노동부 제공=연합뉴스]

업체는 경주 월드리조트, 힐튼 경주, 한화호텔&리조트 경주, 대명레저산업 경주지점, 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경주 등이다.

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 임직원과 동반가족은 11월부터 이용요금 할인혜택을 받는다.

경주월드리조트 자유이용권을 비롯해 각 업체 객실과 식당가, 워터파크, 사우나 등이 할인 대상이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 포항지청에 신청서를 낸 뒤 해당 기업 근로자가 일家양득 홈페이지(www.worklife.kr)에 들어가 이용 쿠폰을 선택하고 인쇄해 시설을 이용할 때 사원증과 함께 내면 된다.

'일家양득 캠페인'은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해 기업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일과 가정에 균형을 찾음으로써 근로자와 기업이 윈윈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범정부 캠페인이다.

김사익 지청장은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주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7: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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