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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SNS 채널 '다채움' 시민소통창구 자리매김

대구 시민기자단·홍보단 [대구시 제공=연합뉴스]
대구 시민기자단·홍보단 [대구시 제공=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시가 '다채움'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소셜미디어를 운영해 시정 홍보에 성과를 올리고 있다.

시가 운영하는 SNS 채널은 국문(블로그·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유튜브·카페), 영문(블로그·페이스북), 중문(블로그·웨이보) 등 10개다.

하루에 소셜미디어 이용자 34만명과 소통한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좋아요'를 누른 팔로워가 15만명을 돌파해 시민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채널로 평가받는다.

시민기자단 120명이 페이지에 실시간으로 대구와 관련한 제보를 하고 시민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시민이 참여해 만드는 콘텐츠 '릴레이툰'은 기존 방식을 탈피한 혁신 홍보 사례로 꼽힌다.

다채움은 28일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한 '2016 대한민국 광역단체 PR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청년, 기업, 상인 등 타깃별 홍보 정책과 친밀하고 트렌드에 맞는 홍보 기법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최희송 대구시 대변인은 "눈높이에 맞는 매체와 콘텐츠를 개발해 시민과 소통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SNS로 '진짜 대구'를 만날 수 있도록 소셜미디어 채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yi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6: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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