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서울 시립병원 4곳, 공공보건의료평가 '최우수' 선정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 시립병원 4곳이 보건복지부 '2015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공공병원 176곳을 대상으로 한 지난해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에서 시립 서북병원, 어린이병원, 은평병원, 장애인치과병원이 최우수 기관에 뽑혔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국 최우수 선정 기관 6곳 가운데 서울에서 4곳이 선정된 것이다.

시는 이들 시립병원이 공공성 강화, 적정 진료와 양질의 의료 서비스, 건강안전망 기능, 미충족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서울의료원, 보라매·동부·서남병원 등 서울 시립병원 4곳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는 공공보건 의료 기관이 국민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의 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게 하려는 취지에서 매년 이뤄진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30 11:1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