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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제조업체, 기업경기 전망 여전히 부정적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전남 제조업체들은 기업경기를 여전히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사업체(550개)를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0월 광주·전남 제조업 업황 BSI(기업경기실사지수)는 77로 지난달과 비교해 3p 상승했다.

BSI는 기업가의 현재 기업경영상황에 대한 판단과 전망을 조사해 경기 동향을 파악하고 경기를 전망하기 위해 작성된다.

BSI가 기준치인 100인 경우 긍정적인 응답 업체 수와 부정적인 응답 업체 수가 같음을 의미하며, 100 이상인 경우에는 긍정 응답 업체 수가 부정응답 업체 수보다 많다는 것을, 100 이하인 경우에는 그 반대를 나타낸다.

11월 업황 전망 BSI도 79로 지난달과 비교해 2p 올랐다.

10월 제조업 매출 BSI는 84로 지난달보다 4p 상승했고 11월 매출 전망 BSI도 88로 지난달 대비 4p 올랐다.

이달 제조업 채산성 BSI는 88로 지난달보다 4p 상승했고 다음달 채산성 전망 BSI도 92로 지난달과 비교해 4p 올랐다.

10월 비제조업 업황 BSI는 64로 지난달보다 3p 하락했고 11월 업황전망 BSI도 65로 지난달보다 1p 하락했다.

10월 비제조업 매출 BSI는 68로 4p 하락했고 11월 매출 전망 BSI도 67로 5p 내렸다.

이달 비제조업 채산성 BSI는 80으로 3p 상승했으나 다음달 채산성 전망 BSI는 76으로 지난달과 같았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5: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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