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전주비전대, 일본 기업과 잇따라 학생 취업 협약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일본 자동차 판매회사인 ㈜TCL이 해마다 전주비전대 학생을 채용하기로 28일 협약했다.

전주비전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비전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협약에서 TCL은 컴퓨터지원설계(CAD), 자동차 정비, 사무직 분야에 매년 5명의 전주비전대 졸업생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전주비전대는 주문형 맞춤교육을 통해 이 분야의 인력을 키우고 일본어 교육도 별도로 할 계획이다.

앞서 일본의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인 ㈜요코사도 지난달 전주비전대 졸업생을 매년 채용하기로 협약했다.

한영수 전주비전대 총장은 "주문식 교육을 통한 해외 취업이 우리나라의 청년 실업문제를 완화하는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5:2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