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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시카고로 이적한 웨이드, 22점 넣고 펄펄

시카고 불스의 드웨인 웨이드가 공격을 막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시카고 불스의 드웨인 웨이드가 공격을 막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로 이적한 드웨인 웨이드가 2016-2017 시즌 첫 경기에서 펄펄 날았다.

웨이드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 경기에서 22점에 리바운드 6개, 어시스트 5개를 기록하며 105-99 승리에 힘을 보탰다. 지미 버틀러도 24점을 넣어 웨이드와 공격을 이끌었다.

시카고 인근 도시인 로빈스에서 태어난 웨이드는 마이애미 히트에서 세 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 고향으로 돌아온 웨이드는 101-99로 간신히 앞서던 종료 26초 전 3점포를 터뜨려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카와이 레너드의 활약으로 새크라멘토 킹스를 102-94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레너드는 30점을 터뜨려 새 구장을 마련한 새크라멘토의 축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새크라멘토의 새 구장 골든1센터에는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가 찾아 경기를 지켜봤다.

◇ 28일 전적

애틀랜타 114-99 워싱턴

시카고 105-99 보스턴

샌안토니오 102-94 새크라멘토

LA 클리퍼스 114-106 포틀랜드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5: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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