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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밴드 '투 도어 시네마 클럽' 내년 1월 내한공연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영국의 록 밴드 '투 도어 시네마 클럽'(Two Door Cinema Club)이 내년 1월 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내한공연을 연다고 예스컴이엔티가 28일 밝혔다.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지난 8월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바 있으며 단독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영국 북아일랜드 출신의 록 밴드로, 기타와 신시사이저를 담당하는 알렉스 트림블, 리드 기타를 맡은 샘 할리데이 그리고 베이시스트 케빈 베어드로 구성됐다.

2010년 정규 1집 '투어리스트 히스토리'(Tourist History)를 발표했으며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10만 장 이상, 전 세계적으로는 1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후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2013년 정규 2집 '비컨'(Beacon)으로 영국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최근 3년 만에 정규 3집 '게임쇼'(GameShow)를 발매했다.

한국 팬들에게는 '쌍문동 영화 동호회'라는 친숙한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공연 입장권은 오는 31일부터 예스24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전석 12만 원.

英 밴드 '투 도어 시네마 클럽' 내년 1월 내한공연 - 1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5: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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