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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엑손모빌과 해외 LNG 터미널 개발 협력 논의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한국가스공사[036460]는 지난 27일 서울에서 엑손모빌 가스앤파워와 해외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가스공사가 추진 중인 방글라데시, 미얀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해외 LNG 인수기지 사업을 수주하는 데 협력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양측은 특히 방글라데시 정부가 가스공사에 육상식 LNG 터미널 프로젝트 1개소에 대한 사업 추진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구체적인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가스공사는 "최근 천연가스 가격의 하락으로 LNG를 도입하려는 국가가 늘면서 관련 인프라 건설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며 "공사와 엑손모빌 가스앤파워가 해외 천연가스 하류 사업 진출을 위한 우호적 파트너로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엑손모빌 가스앤파워, 해외 LNG 터미널 개발 협력 논의
한국가스공사-엑손모빌 가스앤파워, 해외 LNG 터미널 개발 협력 논의(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오른쪽)과 엑손모빌 가스앤파워 리처드 게란트(왼쪽) 마케팅 부문 부사장이 해외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개발과 관련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16.10.28 [한국가스공사 제공]

e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4: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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