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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수청, 안전운항 준비 미비 선박 2척에 출항정지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28일 군산·장항항에 입항한 외국적 선박 중 안전운항 능력이 부족한 선박 2척에 출항정지 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전경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들 선박은 안전관리와 유지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심각한 선체 부식, 일부 구명설비 작동 미비, 기관실 청결상태 불량 등이 적발됐다.

또 항만국 통제에 대해 적절히 대비하지 못했다.

항만국 통제는 국내에 입항하는 외국적 선박의 구조·안전설비 등이 국제기준에 적합한지 점검하는 제도다.

군산해수청은 올해 외국적 선박 109척을 점검하고 9∼11월 화물 고박장치에 대해 항만통제 점검을 했다.

군산해수청 관계자는 "선박이 안전한 항해를 하려면 선체, 기관, 조타장치, 자격 있는 선원 승선 등이 충족해야 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4: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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