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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런닝맨 7년 잊지못할 행복한 순간"

인스타그램에 '런닝맨' 하차 심경 밝혀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7년이란 시간 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 충고를 보내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가수 개리(38)가 7년간 뛰어온 SBS TV '런닝맨'에서 하차하는 심경을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다.

개리는 "우선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에 놀라셨던 많은 분들께 너무너무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제 인생에서 정말 잊지 못할 행복한 순간순간을 만들어주신 팬 여러분들의 서운한 마음 더 실망시키지 않도록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 열심히 살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개리는 오는 31일 녹화를 끝으로 '런닝맨'에서 하차한다.

지난 2010년부터 '런닝맨'의 원년 멤버로 뛰어온 개리는 음악에 전념하기 위해 '런닝맨' 출연을 그만두겠다고 지난 25일 발표했다.

개리는 "제 선택에 오히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한편으로는 힘이 난다"며 "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을 더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늘 고민하고 열심히 뛰는 '런닝맨' 프로그램과 멤버들을 더욱더 사랑해달라.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포즈 취하는 리쌍의 개리
포즈 취하는 리쌍의 개리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3: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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