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한솥도시락, 11월부터 계약재배 강화도산 햅쌀로 밥 지어

한솥도시락, 11월부터 계약재배 강화도산 햅쌀로 밥 지어 - 1

▲ 한솥도시락(회장 이영덕)은 전국 690개 가맹점에서 11월부터 강화도산 햅쌀로 밥을 짓는다고 28일 밝혔다.

한솥도시락 측은 "강화군에서 한솥전용무세미를 납품받아 고품질의 쌀로 밥을 지어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기업과 지역의 상생을 도모하고,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한다는 데 그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한솥도시락은 28일 쌀의 원활한 구매 및 공급을 위해 강화군 및 강화농협과 MOU를 체결했다.

한솥도시락의 이영덕 회장은 "예로부터 한국인은 밥심으로 살았다"며, "강화군과 긴밀히 협력,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서 쌀 소비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강화도 농민들과의 공정한 거래를 통해 농가 수익 안정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5:5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