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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한국, U-23 아시아선수권 3연패 향해 순항

27일까지 금3·은1·동5개로 종합 1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한국 펜싱 대표팀이 23세 이하(U-23)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종합 3연패에 도전한다.

28일 대한펜싱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5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한 2016 23세 이하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전날까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해 종합 1위를 달리고 있다.

남자 사브르에서는 한국이 금, 은, 동메달을 싹쓸이했다.

이종현(한체대)과 박준형(한체대), 정호진(화성시청)이 각각 금, 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효민(한체대)은 남자 에페, 임주미(경기도체육회)는 여자 에페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나흘째인 28일부터는 남자 사브르와 여자 플뢰레 단체전이 열린다.

한국은 2014, 2015년에 이어 종합 3년 연속 우승이 유력하다.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1: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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