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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대구∼세부 12월 신규취항…국적사 최초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티웨이항공이 국적 항공사로는 처음으로 대구에서 출발하는 세부 노선 하늘길을 연다.

티웨이항공은 12월 15일 대구∼세부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28일 밝혔다.

보잉 737-800(186∼189석) 기종으로 주 5회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약 4시간 35분이다.

이로써 티웨이항공은 대구를 출발지로 세부·홍콩·도쿄·후쿠오카·타이베이·상하이·오사카·괌·제주 등 총 9개 노선을 오가게 됐다.

회사 측은 신규취항을 기념해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이 8만3천원부터인 특가 티켓을 판매한다.

31일 오전 9시부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대구∼세부 12월 신규취항…국적사 최초 - 1

br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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