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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닿은 마을' 정선 건천리서 "더덕 김치 담가요"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하늘 닿은 마을' 강원 정선군 화암면 건천리에서 더덕 품은 김장축제가 열린다.

29∼30일 이틀간이다.

더덕 무침[연합뉴스 자료사진]
더덕 무침[연합뉴스 자료사진]

건천리는 해발 700∼800m 고산마을이다.

그래서 하늘 닿은 마을이다.

과거부터 고랭지 채소와 약초가 유명했다.

특히 더덕이 많이 난다.

더덕 넣은 김치, 더덕 무침, 더덕장아찌 등이 별미다.

축제는 더덕 김치 담그기, 더덕·도라지 캐기, 향토음식 만들기 등 산촌 체험 행사로 진행된다.

더덕 김치 모든 재료는 건천리에서 재배한 것이다.

더덕 김치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더덕을 직접 캐 가져갈 수 있다.

김영돈 축제위원장은 28일 "이번 주말 건천리를 방문해 농촌의 풍요로움 인심을 양손 가득 담아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0: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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