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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웰니스 스파 임상지원센터 내년 11월 개장

(천안=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탄산온천수를 이용한 수(水) 치료 등이 가능한 웰니스 스파 임상지원센터가 2017년 11월 충남 천안에 문을 연다.

천안시는 28일 웰니스 스파 임상지원센터 건축설계가 끝나 동남구 성남면 용원리 천안 종합휴양관광지 내에서 터파기공사에 들어가 내년 5월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년 준공될 천안 웨니스스파 임상지원센터 [천안시 제공=연합뉴스]
내년 준공될 천안 웨니스스파 임상지원센터 [천안시 제공=연합뉴스]

웰니스 스파 임상지원센터는 장비와 시운전을 거쳐 11월 개장한다.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천안병원, 대전대학교 천안 한방병원 등이 참여해 산·학·연 연계사업으로 진행될 웰니스 스파 임상지원센터 건립에는 국비 51억원, 도비 35억원, 시비 35억원, 민자 37억원이 투입된다.

임상지원센터는 2천413㎡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전체 면적 1천794.36㎡ 규모로 ▲ 체형분석 ▲ 스파 핏 ▲ 수 치료실 ▲ 뷰티 스파·테라피 등 체험·융복합사업화센터로 건립된다.

yy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0: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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