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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힐만 감독 입국…구단 임직원·선수들과 상견례

휴스턴 애스트로스 벤치코치 시절 힐만 감독
휴스턴 애스트로스 벤치코치 시절 힐만 감독(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새 사령탑인 트레이 힐만(53) 감독이 28일 입국했다.

힐만 감독은 이날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그는 이날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SK 고위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눈다.

29일 오전에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선수들과 상견례를 하고 오후 8시 다시 미국으로 출국한다.

힐만 감독의 이번 방한은 그가 미국이 아닌 한국에서 계약을 체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뤄졌다.

힐만 감독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일본프로야구에서 지휘봉을 잡아본 베테랑 사령탑이다.

그에게는 KBO리그 최강 팀으로 군림하다 2013시즌부터 부진에 빠진 SK의 성적을 다시 끌어올려야 하는 임무가 주어졌다.

SK, 외국인 감독 트레이 힐만 영입
SK, 외국인 감독 트레이 힐만 영입(서울=연합뉴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트레이 힐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 벤치 코치를 제6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27일 전했다.
SK와 힐만 신임 감독은 2년간 계약금 40만달러, 연봉 60만달러(총액 160만달러)의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 사진은 힐만 감독과 민경삼 단장. 2016.10.27 [SK 와이번스 제공=연합뉴스]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0: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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