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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현대위아 3분기 어닝 쇼크…목표가↓"


삼성증권 "현대위아 3분기 어닝 쇼크…목표가↓"

삼성증권 "현대위아 3분기 어닝 쇼크…목표가↓" - 1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삼성증권은 28일 현대위아[011210]의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39%나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HOLD)'으로,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9만원으로 각각 하향조정했다.

임은영 연구원은 "전날 공시된 3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7천439억원과 64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3.9%, 42.7%나 감소했다"며 "자동차부품 부문은 완성차 파업 외에 중국 엔진공장 가동률 하락 등의 영향을 받았고 기계부문은 경쟁 심화로 실적 회복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세무조사에 따른 비용 250억원이 반영된 영향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최악의 국면을 지나면서 주가의 추가하락 가능성은 크지 않다"며 "자동차 부품 부문은 새 공장의 흑자 전환과 서산 디젤엔진공장의 가동으로 내년에는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v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08: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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