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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3분기 영업익 54억원…작년보다 15.5%↑(종합)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김예나 기자 = '국민 게임' 애니팡으로 잘 알려진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 선데이토즈[123420]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갔다.

선데이토즈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5% 증가한 54억4천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12억4천만원으로 25.7%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49억1천만원으로 5.8% 줄었다. 분기 매출이 2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15년 2분기 이후 5분기 만이다.

회사 측은 '애니팡2', '애니팡사천성', '상하이 애니팡' 등 기존 게임의 꾸준한 인기와 모바일 보드 게임 신작 '애니팡 포커'의 흥행을 매출 증가 요인으로 꼽았다.

민광식 선데이토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스테디셀러 게임의 견조한 매출 구조와 신작 흥행을 입증하며 작년 2분기 이후 정체된 실적에서 턴어라운드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선데이토즈는 지난 9월 '애니팡'의 세 번째 후속작인 '애니팡3 for Kakao'를 출시한 데 이어 모바일 게임 '애니팡 터치'를 연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hyunmin623@yna.co.kr, 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09: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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