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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서울외국인학교서 찾아가는 예술공연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한화그룹은 27일 서울 연희동 서울외국인학교에서 '한화예술더하기' 프로그램으로 사물놀이와 비보이댄싱이 접목된 '찾아가는 예술교실' 공연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외국인학교의 한국주간을 맞아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의 사물놀이와 비보이댄싱이 어우러진 퓨전 국악공연에는 700여명의 초등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참석해 탄성을 자아냈다.

한화예술더하기는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2009년부터 8년째 운영하는 문화봉사활동이다.

전국 복지기관 어린이에게 사물놀이, 가야금, 서예, 민화, 창극, 무용 등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화그룹 임직원이 기금 50%를 기부하고 회사가 50%를 매칭한다.

찾아가는 예술공연은 지난해 58회, 올해 50회를 진행했다.

한화그룹, 서울외국인학교서 찾아가는 예술공연 - 1

oakchu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08: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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