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서울 은평구 다세대 주택서 불…60대 남성 1명 사망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27일 오후 6시 52분께 서울 은평구 신사동의 3층짜리 다세대 주택 2층 안방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홍모(67) 씨가 질식해 숨지고 권모(63·여) 씨가 등과 손 부위에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집 내부와 가재도구가 타고 3층 집 일부가 그을려 1천700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경찰 등과 함께 28일 오전 합동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s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07:4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