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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수해현장엔 안가고 복구 공로자에게 '감사'만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함경북도 수해 복구 과정에서 위훈을 세운 군부대와 기관에 감사를 표시했다고 북한 조선중앙방송이 28일 보도했다.

방송은 "김정은 동지께서는 북부 피해지역 복구 전투에서 위훈을 세운 조선인민군 김동춘소속부대, 여성철소속부대, 권영학소속부대 장병들과 922건설돌격대, 인민보안성 여단의 전투원들, 철도성의 일꾼들과 노동계급 육해운성의 정무원들과 수송전사들, 돌격대원들, 함경남도 인민위원회 일꾼들, 경흥군의 일꾼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셨다"고 전했다.

이어 "감사를 받아 안은 인민군 장병들과 일꾼들, 근로자들은 함북도 북부 피해복구 전선에서 기적적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충정의 200일 전투를 빛나게 결속함으로써 주체조선의 백승의 기상, 영웅적 인민의 불굴의 기상을 세계만방에 떨쳐갈 혁명적 열의에 넘쳐 있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 8월 말 함경북도 수해 발생 이후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김정은이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았다는 보도는 현재까지 나오지 않고 있다.

kimhyo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07: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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