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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시리아 학교 공습에 "고의라면 전쟁범죄…즉각 조사"

(유엔본부 AFP=연합뉴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7일(현지시간) 시리아 반군 장악지역인 이들리브에서 전날 학교가 공습을 받아 최소 22명의 어린이와 교사 6명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즉각적인 조사를 지시했다고 유엔이 밝혔다.

반 총장은 이날 대변인을 통한 성명에서 "고의였다면 이 공습은 전쟁범죄와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서방은 러시아가 격전지 알레포에서 공세를 잠시 멈추고 이들리브로 목표를 바꾸면서 학교를 포함한 민간 지역을 공습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으나, 러시아 당국은 부인하고 있다.

공습을 받아 어린이와 교사가 숨진 시리아 이들리브 학교
공습을 받아 어린이와 교사가 숨진 시리아 이들리브 학교 (이들리브 EAP=연합뉴스)

sh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01: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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